|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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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17 20:41:23 KST | 조회 | 3,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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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진출자 정민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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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시즌 만에 복귀한 소감?
일단 팀에서도 다른 선수보다 친한 선수를 만나서 세레모니를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오늘 같은 조에 포함된 같은 팀 선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수호는 팀리그에서의 거.품이 많고, 나보다는 떨어진다. 나한테는 아직 안 된다. 승철이도 약하지만 테란이라서 수호보다는 걱정됐다. 여명에서는 질 줄 알았는데, 승철이가 전투를 한 번 받아줘서 이길 수 있던 것 같다.
세레모니를 미리 준비했는가?
팀킬이 딱딱한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려고 팬들을 위해 미리 준비했다.
경기력이 아주 좋았는데 팀원인 것이 작용 됐는가?
그렇다. 빌드를 알고 준비하니 편했다.
8강 이후 좋은 성적이 없었다.
잔류만을 생각해서 목표가 작았던 것 같다. 결승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니 잘되는 것 같다.
이번 시즌 목표?
결승전 무대에 서보고 싶다.
2012년 목표?
새해나 기념일에 신경을 안 쓰는데, 우승은 한번이면 족하고 잔류가 하고 싶다.
요즘 들어 인터뷰가 겸손해 진 것 같은데?
예전에는 내가 제일 잘했는데, 지금은 아니기 때문에 겸손하다. 다시 내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 때 예전으로 돌아갈 것이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
연습 도와준 김성한, 유영준, 이승현선수에게 고맙고, 수호 잘 때 도와준 탁현승, 권태훈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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