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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Frisbee
작성일 2026-04-29 19:50:11 KST 조회 14
제목
[스포] 디아블로 4 증오의 군주 스토리 후기

한 90%정도 하고 든 생각

 

'개자식들아 이렇게 할 수 있으면서 그릇은 왜 그따구로 냈냐!!!!!'

 

전작 증오의 그룻과 이번작 증오의 군주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릇은 스토리가 1줄 요약이 가능할 정도로 얕고

증오의 군주는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소위 스토리의 변곡점에서 나오는 인게임 시네마틱이

매번 임팩트가 있었다.

특히 티리엘 미친

진짜로 전작은 생각나는게

아 아카라트 육신을 메피스토가 먹었구나 하는 빌드업만 되었고

이번작에서는 그 쌓아올린걸 하나씩 부수면서

스토리를 전개하되 그 순간순간이 모두 버릴것이 없는

좋은 스토리였다.

 

그리고 전까지는 '이곳에 악마가 강림해서 죄다 타락해서 적이 되었슴다'였는데

이번작은 그 타락하는 과정이 A to Z로 드러나고

(최소한 벨리알같은 놈은 네팔렘이 도착하기 전부터 장악중이긴 했음)

스토리 전체를 장악하는 메피스토가 그 증오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여

아마존들을 어떻게 구워삶는지가 전부 드러났다.

이로서 메피스토가 얼마나 나쁜놈이고

얼마나 위험한 놈인지를 너무 잘 보여줬다고 봄.

 

아쉬운점? 이라기보단 걱정되는 점이라면

디아4에서 나온 조력자들이 싹다 뒤져서

이거 다음 스토리 뭐로 전개하려고 그러나... 싶음.

심지어 부활 떡밥도 있던 릴리트도 퇴장시켜 버리고....

티리엘이 있긴 한데

이양반도 꼬라지보니 나중에 죽일려고 내보낸거 아닌가 싶은 지경.

이러면 다음작에는 신규 npc가 몇 명 정도 나올텐데

그러면 얘들 빌드업한다고 또 확장팩 한개 버릴거고 음....

뭔가 확장팩이 퐁당퐁당이 되는거 아닌가 싶은 우려가 생김.

 

아무튼 그건 그거고

이번작 스토리는 좋았음.

 

10점 만점에 9.5점.

 

이제 시즌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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