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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layXP_JoJo
작성일 2012-01-17 18:53:54 KST 조회 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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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32강 F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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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김승철이 완벽한 멀티태스킹을 보여주며 박진영을 2:0으로 잡고 승리했다.

 

박진영은 관문 후 멀티를 가져갔고, 김승철의 초반 견제까지 잘 막았다. 박진영은 두 번째 멀티까지 안전하게 가져가고 유리하게 진행했다. 김승철은 본진에 드랍을 하면서 멀티를 주 병력으로 쳤고, 박진영은 김승철의 견제에 지속적으로 당하면서 병력에 밀려 지지를 선언했다.

 

2SET에서 박진영은 더블을 가져가려고 앞마당에 일꾼을 보냈으나, 김승철은 공학연구소를 건설해 멀티를 못 짓게 방해했다. 박진영은 할 수 없이 먼 곳에 먼저 멀티를 짓고 트리플을 갔고, 김승철은 일찌감치 트리플을 가져갔다. 박진영이 김승철의 몰래 멀티를 발견하고 유리하게 진행하는 듯 했으나, 병력싸움에서 번번이 패하면서 다시 불리해졌다. 중반 이후 김승철은 조합이 갖춰진 박진영의 병력을 견제로 분산시켰다. 동시에 타격을 입은 박진영은 마지막 교전에 패배하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김승철은 승자 조에 올라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되었고, 패자 조로 내려간 박진영의 대 테란전 성적은 15전 전패를 기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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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정민수가 블리자드컵에서 준우승을 한 박수호를 압도적으로 2:0으로 꺾고 승자 조에 진출했다.

 

정민수는 앞마당 후 공허와 관문 병력 조합을 갖췄고, 박수호는 멀티 두 개를 먹고 일꾼을 다수 뽑았다. 정민수는 타이밍을 잡고 병력을 진출시켜 박수호의 본진에 광전사 소수로 흔들면서 멀티로 들어갔다. 박수호의 멀티가 깨지고 정민수의 본대 병력은 고스란히 회군했다. 정민수는 거신을 추가했고, 박수호의 뮤탈, 저글링 빈집까지 막아내며 승리를 챙겼다.

 

정민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후 공허와 불사조를 모으며 박수호에게 히드라를 강제했다. 하지만 박수호는 여왕으로 막으며 바퀴로 공격을 갔고, 정민수의 병력에 모두 정리당했다. 박수호는 뒤늦게 뮤탈을 뽑아 정민수의 본진과 멀티를 견제했지만, 정민수가 별 피해 없이 막으면서 유리하게 흘러갔다. 정민수는 박수호의 견제를 신경 쓰지 않고 박수호의 본진과 멀티를 파괴했다. 박수호는 정민수의 멀티를 제거하지 못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정민수는 승자 조에 올라 김승철과 16강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됐고, 박수호는 박진영과 패자 조에서 살기 위한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3경기

 

정민수가 안정적인 모습으로 김승철 마저 2:0으로 잡아내며 16강에 진출했다.

 

정민수와 김승철은 중반까지 큰 교전 없이 멀티를 다수 가져갔다. 김승철은 정민수의 본진에 계속 드랍을 하면서 정민수를 흔드려고 했으나, 정민수는 거의 피해를 받지 않고 잘 막아냈다. 조합이 완성된 정민수는 무리하게 김승철의 병력과 싸우지 않고 진형만 갖추고 풀업이 되기를 기다렸다.

 

칼은 먼저 빼든 건 김승철 이었다. 김승철은 은폐 유령을 이용해 정민수의 병력에 이엠피를 모두 맞췄고, 정민수는 할 수 없이 싸움을 했다. 서로의 병력이 소진 된 상황에서 정민수의 병력 구성이 더 빨랐고, 김승철의 본진에 견제와 함께 주 병력까지 잡은 정민수가 승리를 거뒀다.

 

정민수는 점멸 추적자를 준비했고, 김승철은 반응로 화염차를 준비했다. 김승철은 일꾼을 다수 동원해 정민수의 본진까지 공격을 왔으나, 정민수의 점멸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서 손쉽게 막고 역러쉬로 승리를 거뒀다.

 

정민수는 4전 전승으로 16강에 진출했고, 김승철은 박수호와 박진영간의 승자와 최종전만을 남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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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박수호가 박진영은 손 쉽게 2:0으로 이기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박수호는 두 개의 멀티를 가져간 박진영의 본진과 멀티를 저글링의 빈집과 뮤탈견제로 끊임 없이 피해를 준 후 박진영의 발끈 러쉬를 손 쉽게 막고 첫 세트를 따냈다.

 

2SET에서 박진영은 빠르게 점멸업을 하면서 타이밍러쉬를 노렸으나, 박수호의 빈집에 병력을 회군했고 타이밍이 많이 늦어버렸다. 박진영의 추적자가 점멸업이 완료되자 박수호의 앞마당으로 들어갔으나, 다수의 바퀴, 저글링 조합에 의해 병력이 모두 잡히며 지지를 선언했다.

 

박수호는 최종전에서 김승철과 만나 16강의 남은 한자리를 두고 싸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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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박수호가 최종전에서 김승철을 2:1로 잡아내고 16강에 진출했다.

 

김승철은 전진 2병영을 시도했지만, 박수호의 일벌레에게 발견되면서 하나의 병영만 완성할 수 있었다. 완벽하게 의도가 막힌 김승철은 입구를 사령부로 막고 2우주공항 밴쉬를 준비했다. 박수호는 시간을 끌지 않고 맹독충을 준비해 김승철의 본진으로 들어갔고, 김승철은 바로 지지를 선언했다.

 

패배한 김승철은 저그가 좋다고 알려진 여명을 선택했고, 준비한 전략이 있는듯했다. 박수호는 평범하게 플레이했고, 김승철은 2군수공장에 반응로를 달고 화염차를 많이 뽑았다. 다수의 화염차로 박수호의 앞마당 일꾼을 모두 제거한 김승철은 유리하게 진행하게 됐다.

 

심하게 견제를 받은 상황에서도 박수호는 감염충을 뽑으며 김승철의 공격을 계속 막았다. 박수호는 김승철의 본진을 노렸고, 김승철은 막지 않고 박수호의 본진으로 들어갔다. 박수호는 김승철의 멀티를 끊고 마지막 교전을 했으나, 병력이 전멸해 지지를 선언했다.

 

김승철은 화염차, 불곰 조합으로 박수호의 앞마당을 노렸고, 동시에 트리플도 올라갔다. 김승철은 박수호의 앞마당에서 여왕을 잡아주며 압박을 했으나, 박수호의 감염충이 나오면서 상황은 비슷해졌다. 박수호는 12시 멀티까지 가져가며 울트라를 생산했고, 김승철의 앞마당을 치면서 김승철의 병력을 정리하고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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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탐사정의위엄 (2012-01-18 09:54:3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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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경기 넘 재밌었네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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