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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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17 21:59:40 KST | 조회 | 3,4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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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진출자 박수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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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즌 만에 돌아왔다. 16강 진출한 소감은?
큰 감흥은 없고, 16강에 올라가서 ‘한 고비 넘겼구나‘ 라고 생각했다.
팀 동료 3명중 살아남은 소감은?
승철이에게 미안하고 승철이 몫까지 열심히 할 것이다.
정민수에게 완패를 당했다.
민수가 초반 전략을 잘 사용을 안 해서 일단 부유하게 가서 상대를 압도 하려고 했다. 첫 경기에서 패하고 휘둘린 것 같다.
박진영과의 경기는 어땠는가?
박진영 선수 스스로 말린 것 같았다. 나는 생각한 대로 잘 맞았다.
김승철과의 경기는 어땠는가?
첫 경기를 쉽게 잡아 쉽게 16강에 올라갈 줄 알았는데, 두 번째에 기습적으로 화염차에 당했다. 세 번째 경기는 승철이가 업을 안 눌러서 쉽게 이길 수 있었다.
어느 선수에게 뽑힐 것 같은가?
재덕이형이 저그를 뽑는다고 했는데, 제발 뽑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민수 선수가 박수호는 거.품이라고 했는데
나는 민수가 더 거.품이라고 본다. 곧 있으면 거.품이 거둬 질 것이다. 민수는 16강에서 떨어질 것이다.
남은 경기 자신 있는가?
저그가 힘들고 맵도 힘들어서 어려울 것 같다. 운이 따라준다면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내가 자고 있을 때 민수를 도와준 저그 선수들에게 복수하겠다. 승철이에게 미안해서 바로 코드 S에 다시 올라왔으면 좋겠다. 응원해준 팬과, 부모님, 팀원들에게 고맙고, 오늘 선물 줬던 팬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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