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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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12 20:25:28 KST | 조회 | 3,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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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진출자 김학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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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즌 연속 16강에 올랐다 기분이 어떤가?
4강에 한번 올라가니 16강 올라가도 감흥이 안 온다. 지난 시즌에 자신감이 많이 붙어서 올라갈 것 같았다.
비시즌에 뭘 하고 지냈는가?
GSL무대에 진출해서 짧은 시즌에 올라가고 상승세였는데, 다른 대회들이 많이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조편성을 들었을 때 기분은?
조 추첨 방식을 보고 별로라고 생각했다. 조 지명식에서 전 시즌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좀 더 유리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임재덕 선수가 조지명식에서 김학수 선수를 뽑겠다는데?
재덕이형이랑 친한데 자꾸 장난으로 나를 뽑는다고 하는데, 혹시 진짜 뽑으면 IM팀원을 뽑아서 복수하겠다. IM팀원이 없으면 슬레이어즈 테란을 뽑아 맞서겠다.
올해의 목표는?
프로게이머가 되고 4년 정도 선수생활을 했는데, 가장 중요한 한해가 될것같다. 자신감도 올라가 있고 돈을 벌기 보다는 결승무대에 자주 서는 게 목표다.
이원표와의 경기를 어떻게 준비했는가?
4:0으로 지고나서 저막이란 소리를 많이 들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저막이 아니다.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려고 연습을 많이 했다. 이동녕, 이인수 선수가 많이 도와줘서 고맙다.
조지명을 하게 되면 누구를 뽑고 싶은가?
슬레이어즈 테란선수를 뽑고 싶다. 같은 조에서 다른 선수들을 견제 잘할 것 같고 내 자신도 테란한테 자신 있기 때문에 뽑고 싶다.
송준혁과 승자전 할 때 듀얼사이트에서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았나?
2:0으로 이길 줄 알았는데 한판 져서 위기감이 왔고 왠지 마지막 경기에서 분위기가 이상해 정찰을 해봤다. 중간에 광전사를 한번 다 잃고 잠깐 위기를 느꼈지만, 바로 일꾼으로 감싸 잡아서 승리를 예감했다.
하고 싶은 말?
재덕이형은 제가 진짜 좋아하는 형이고, 게이머로서 존경하는 형이다.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높은 곳에서 만나고 싶다.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인수랑 동녕이가 준비를 많이 했는데 떨어져서 안타깝고 힘냈으면 좋겠다. 우리 팀인 FXO와 후원사인 Razer팀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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