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
| 작성일 | 2012-01-12 18:49:18 KST | 조회 | 3,062 |
| 첨부 |
|
||
| 제목 |
HOT6 GSL Season 1 : Code S 32강 D조 종합
|
||
1경기
김학수가 2:0으로 이원표를 압도적으로 꺾으며 코드A 결승에서 4:0으로 졌던 설욕을 했다.
이원표는 멀티를 하고 김학수의 앞마당을 치기 위해 바퀴, 저글링을 준비했다. 김학수는 이원표의 의도를 발견하고 광자포를 다수 건설해 수비해냈다. 김학수는 소수 공허와 불사조로 이원표에게 히드라를 강요했고, 점멸이 끝나자 이원표의 두 번째 멀티를 공격했다.
이원표는 막기 힘들다고 판단해 멀티를 내주었고, 앞마당까지 오는 김학수의 병력을 몰아냈다. 김학수의 두 번째 멀티까지 돌아가게 되면서 이원표는 마지막 공격을 감행했지만, 김학수의 수비에 병력이 전멸하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김학수는 이번에도 앞마당을 가져가며 환상 불사조를 띄웠고 이원표의 잠복 바퀴 의도를 파악했다. 김학수는 불멸자를 추가하며 두 번째 멀티까지 가져갔고, 이원표는 바퀴를 뽑으면서 뮤탈 테크를 올렸다.
김학수는 타이밍을 잡고 이원표의 본진으로 공격해 들어갔고, 이원표는 수비하지 않고 역공을 들어갔다. 김학수는 이원표의 본진을 밀었고, 이원표의 병력은 정리되었다. 김학수는 병력을 추슬러 마지막 공격을 갔고 승리를 따냈다.
김학수는 승자 조에 올라 유리한 고지에 섰고, 이원표는 패자 조로 내려가게 되었다.
2경기
송준혁은 트레이드 마크인 암흑기사를 사용하며 최지성을 2:0으로 이기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송준혁은 최지성의 허를 찔러 빠르게 트리플을 가면서 업토스를 준비했다. 최지성은 송준혁의 물량이 터져 나오는 동안 암흑기사 수비를 하기 위해 본진에서 방어만 했다. 송준혁은 역장으로 최지성의 타이밍을 계속 늦췄고, 폭풍업이 되자마자 최지성의 병력을 정리했다. 송준혁은 거신까지 추가하면서 최지성을 병력싸움에서 이기고 1승을 따냈다.
송준혁은 암흑기사를 준비했고, 최지성은 약간 늦은 은폐밴쉬를 준비했다. 은폐밴쉬에 약간 휘둘린 송준혁은 암흑기사 드랍으로 최지성 역시 피해를 주며 비슷하게 진행했다. 두 번째 멀티가 빠른 송준혁은 병력 조합이 갖춰졌고, 최지성의 드랍마저 피해 없이 막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최지성은 호기롭게 중앙에서 송준혁과 붙었으나 송준혁의 압승으로 끝나고 말았다.
송준혁은 승자 조에 올라 김학수와 프프전 최강이란 타이틀을 두고 겨루게 되었고, 최지성은 패자 조에서 이원표와 겨루게 되었다.
3경기
김학수가 송준혁을 2:1로 꺾고 프프전의 최강자임을 입증하며 코드S 16강에 올라갔다.
김학수는 3관문 로봇공학 이후 멀티를 가져갔고, 송준혁은 멀티 없이 옵저버, 점멸 추적자를 준비했다. 김학수는 먼저 공격해 들어갔고 송준혁의 추적자를 줄여줬다. 송준혁은 추적자로 김학수의 앞마당으로 들어갔지만, 관측선이 요격되고 추가되는 김학수의 불멸자에 송준혁은 지지를 선언했다.
송준혁은 4차원 관문을 준비했고, 김학수는 3차관으로 수비하려고 했으나, 언덕위에 수정탑 건설을 허용하면서 송준혁의 광전사가 소환됐다. 김학수는 컨트롤로 극복하려 했으나, 송준혁의 물량에 밀리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송준혁은 전진관문을 시도했고, 김학수는 정찰을 통해 알아차리고 2관문을 올렸다. 송준혁은 컨트롤로 승부를 보려했으나 김학수가 병력을 모두 잡으면서 승리를 거뒀다.
송준혁은 최지성과 이원표간의 대결에서 승리한 선수와 최종전에서 맞붙게 되었다.
4경기
이원표가 최지성을 2:1로 역전하고 승리를 거뒀다.
최지성은 앞마당을 가져간 후 병력 구성을 갖춰 갔고, 이원표는 두 번째 멀티까지 가져가며 부유하게 시작했다. 최지성은 병력을 잘 모아 치고 나갔고, 이원표는 뮤링링 조합으로 막으려고 했으나, 다수의 공성전차에 맹독충이 터지며 지지를 치고 말았다.
이원표는 최지성의 앞마당으로 바퀴, 저글링 푸쉬를 들어가 최지성의 앞마당 일꾼과 병력에 약간의 피해를 줬다. 최지성은 이원표의 두 번째 멀티를 공격했고, 이원표는 멀티를 포기하고 역러쉬를 가서 더 큰 피해를 줬다. 이원표는 뮤탈을 띄우면서 유리하게 진행했고, 최지성의 공격을 계속 끊어주었다. 자원줄이 떨어진 최지성은 결국 지지를 선언하고 말았다.
최지성은 전진 2병영을 준비했으나, 이원표가 발견하고 일벌레로 병영을 못 짓게 만들었다. 유리하게 진행한 이원표는 저글링 소수로 최지성의 일꾼을 제거했고 마지막으로 맹독충 저글링으로 공격해 들어가 승리를 거뒀다.
이원표는 송준혁과의 마지막 결전만을 남겨두게 되었다. 최지성은 코드A 48강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5경기
패자전에서 올라온 이원표가 어려운 싸움 끝에 송준혁을 2:0으로 잡고 코드S 16강에 진출했다.
송준혁은 광전사 4기를 뽑아 이원표에게 압박을 했지만, 모든 광전사를 잃었다. 송준혁은 공허를 뽑으면서 이원표의 감염충을 보고 거신을 준비했다. 이원표는 저글링 다수로 빈집을 들어갔고 송준혁의 진출 타이밍을 뺏고, 일꾼 피해까지 줬다. 이원표의 뮤탈에 견제를 심하게 당한 송준혁은 마지막 러쉬를 갔지만, 실패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송준혁은 멀티를 가져가고 공방업 차관러쉬를 준비했지만, 이원표의 수비에 회군을 하고 두 번째 멀티까지 가져갔다. 이원표는 뮤탈을 생산하며 송준혁의 일꾼에 타격을 줬고 유리하게 이끌어갔다. 이원표는 송준혁의 앞마당을 깼지만 이원표의 한 번의 실수로 뮤탈을 모두 잃고 역러쉬를 허용했다. 이원표는 본진까지 밀리는 상황에서 울트라를 생산해 송준혁의 병력을 정리하고 승리를 따냈다.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