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
| 작성일 | 2012-01-12 21:50:48 KST | 조회 | 2,873 |
| 첨부 |
|
||
| 제목 |
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진출자 이원표 인터뷰
|
||
16강 진출 소감
원래는 좋았어야 하는데 팀킬이 있어서 마냥 좋아 할 수만은 없고 그래도 올라가서 기쁘다.
첫경기 2패를 하고도 결국 16강에 올라갔는데
첫경기를 허무하게 질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허무하게 져서 아쉬웠다. 하지만 오기 전 연습에서 많이 졌기때문에 실전에서 부담 없이 하기로 한 게 잘 먹혀 올라간 것 같다..
저번 시즌에서 2패로 떨어지고 이번에도 첫 경기에 2패를 했는데 기분이 어땠는가?
저번 시즌에 한번 경험해 봐서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별 영향 없었다.
최종전에서 다시 기량을 찾은 것 같은데
요즘 프로토스전 위주로 연습했는데 거의 이기질 못했다. 최종전에서는 빌드 우위를 바탕으로 이겼다. 아직 많이 부족해서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코드 S에서 경기를 임한 소감
걱정을 많이 했다. 프로토스가 너무 강해서 걱정됐다.
이번 시즌 목표?
2011년은 성적을 크게 못 냈는데, 방송경험을 하면서 기량을 올린 것 같다. 2012년에는 우승을 꼭 하고 싶다. 먼저 16강부터 넘어가고 차근차근 밟아 나가겠다.
김학수와 또 붙고 싶은 생각 없는지?
아직은 붙고 싶지 않고, 실력을 더 기르고 만나고 싶다.
하고 싶은 말?
제가 승자전에 올라가 깔끔하게 이겼어야 했는데 지성이형한테 미안하고 현준이형, 우서형, 현우, 이삭이, 호서팀의 우경철 선수 도와줘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