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34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20-01-22 09:57:38 KST | 조회 | 418 |
| 제목 |
남산의 부장들 보고옴(스포)
|
||
이 영화 감독인 우민호 감독님이랑은 저랑은 잘 안맞는듯
그 와 별개로 배우분들 연기는 다들 내공있으신 분들이라서
두 말 할 필요도 없고 특히 이병헌 연기는 진짜..
담배갑 그렇게 무섭게 쥐는 사람은 처음 봤음
보다가 졸아서 놓친 장면도 좀 있지만
미국가서 박통령을 고발한 곽도원을
이병헌이 그래도 박통령 믿고 친구인 곽도원을 처리하지만
계속된 실망한 모습을 보이는 박통과 그 측근 때문에
총으로 쏴죽이는 내용인데
실화기반 정치물이라서
제가 원하는 영화적 재미는 거의 없다싶이해서
개인적으론 재미없게 봤네요
그래도
김재규를 이렇게 심도있고 사실적이게 다룬 영화라는 점이
단점이자 장점인듯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