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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9-17 10:38:34 KST | 조회 |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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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울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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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을 그릴께요! + 허리케인 블래스터!
폭풍과 번개가 내 부름에 춤춘다!
드디어... 내가... 풀려났다!
산바의 회오리 바람! 효과는 강력했다! 학생들은(는) 움직일 수 없다!
우산 하나 깨먹은건 안 자랑
폭풍과 번개가 내 부름에 춤춘다!
드디어... 내가... 풀려났다!
산바의 회오리 바람! 효과는 강력했다! 학생들은(는) 움직일 수 없다!
우산 하나 깨먹은건 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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