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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8-16 01:19:00 KST | 조회 | 170 |
| 제목 |
"이제 이 개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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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개학은 끝이 아닙니다, 끝의 시초조차 아닙니다. 하지만 어쩌면 시작의 끝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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