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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사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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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8-15 23:30:43 KST | 조회 | 132 |
| 제목 |
보이지 않는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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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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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압박이 지금 자게를 이지경으로 몰고 가고 있는거시다
헤헹 현실도피 헤헤헤헹
저는 내일은 트럭타고 거리의 태극기 수거할 듯.... 트럭 짐칸에 앉아서 은근 잼나더라구여
하지만 겨울이 되면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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