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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8-09 16:27:37 KST | 조회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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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어둑어둑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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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비올려나보다 하고 좋아했더니
알고보니 내가 너무 더워서 일찍 깬 거였고
두시간 지나니까 구름 한점 없는 상태에서 폭염이 시작
근데 진짜 비 언제 올려나...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갈때마다
파리가 많아봐야 한두마리니 2012 멸망설이 현실같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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