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08-09 00:22:25 KST | 조회 | 217 |
| 제목 |
사실전 기독교인이였습니다.
|
||
엄마가 일요일날엔 늦잠을 자고 싶어하신건진 몰라도.
어렷을뗀 누나손잡고 교회에 잘갔습니다.
어린시절이라 영화소개 프로그램에 흥미가 없었고 당시 동물을 좋아하지 않아 동물농장을 안봤기 때문에 황금같은(그땐 토요일날도 일나가는날)일요일 오전을 허무하게 써버렸죠.
그런 교회를 안가게된 이유가 국수가 맛없어서ㅇㅇ
전 국수가 싫어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비빙국수도 맛없어 지더라고요.
제 친구를 보며 항상 느끼는게
제가 만약 지금까지 교회를 다녔다면,
여자인맥이 많았을텐데...
어렷을뗀 누나손잡고 교회에 잘갔습니다.
어린시절이라 영화소개 프로그램에 흥미가 없었고 당시 동물을 좋아하지 않아 동물농장을 안봤기 때문에 황금같은(그땐 토요일날도 일나가는날)일요일 오전을 허무하게 써버렸죠.
그런 교회를 안가게된 이유가 국수가 맛없어서ㅇㅇ
전 국수가 싫어서 비빔국수를 먹었는데 비빙국수도 맛없어 지더라고요.
제 친구를 보며 항상 느끼는게
제가 만약 지금까지 교회를 다녔다면,
여자인맥이 많았을텐데...
|
||
|
|
||
|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