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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7-13 20:25:42 KST | 조회 | 246 |
| 제목 |
익명?의 힘을 빌어 울적한 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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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제자신이 너무 무능하게느껴지네요 실제로도 무능하지만 자신감이 없어졌다고해야할까요
만만하게 봤던 시험을 두번이나 아쉽게 미끄러지고
제대로 된 작업한지 수개월이 지나 다시 시작하려니 의욕도 없고 감도 잃고..
지금은 전공과 상관없는 주말알바와 학원을 병행하고있을뿐..
아끼는 동생이 어제 보자고 연락왔지만 그애한텐 좋은모습만 보이고싶고(여자사람임)
지금의 나는 그애에게 아무 도움도 못돼주는데 꾸준히 찾아주는 그애가 참 예쁘고 미안하네요
그애말고도 다른애들에게도 마찬가지구요
볼일도 없을 사이가 돼도 안부인사라도 하는 사람들이 너무 고맙고..마치 독거노인마냥..
나자신부터 챙겨도모자랄판에 남부터 챙기려는거보면 전 호구호구열매를 먹었나봐요
일 관련된 썰은 여기다 못풀지만 이쪽일에 회의감이 든 일도 있었고
으 아무튼 멘탈이 심해로 가라앉고있네요
요약: 알바고뭐고 다 때려치고 잠수타고 학원 주5일로 늘어났으면좋게ㅛ다 2일이뭐니 일산촌구석뻐킹...
만만하게 봤던 시험을 두번이나 아쉽게 미끄러지고
제대로 된 작업한지 수개월이 지나 다시 시작하려니 의욕도 없고 감도 잃고..
지금은 전공과 상관없는 주말알바와 학원을 병행하고있을뿐..
아끼는 동생이 어제 보자고 연락왔지만 그애한텐 좋은모습만 보이고싶고(여자사람임)
지금의 나는 그애에게 아무 도움도 못돼주는데 꾸준히 찾아주는 그애가 참 예쁘고 미안하네요
그애말고도 다른애들에게도 마찬가지구요
볼일도 없을 사이가 돼도 안부인사라도 하는 사람들이 너무 고맙고..마치 독거노인마냥..
나자신부터 챙겨도모자랄판에 남부터 챙기려는거보면 전 호구호구열매를 먹었나봐요
일 관련된 썰은 여기다 못풀지만 이쪽일에 회의감이 든 일도 있었고
으 아무튼 멘탈이 심해로 가라앉고있네요
요약: 알바고뭐고 다 때려치고 잠수타고 학원 주5일로 늘어났으면좋게ㅛ다 2일이뭐니 일산촌구석뻐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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