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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3 13:42:45 KST | 조회 | 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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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니다'체의 연령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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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뀐 건 88년을 전후해서 맞춤법이 개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에 기본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이 습관이 2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남아있죠.
예를 들면 41? 42?년생인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때 '읍박이'소리를 들었죠.
여하튼, 추정연령을 최대한 낮춥시다.
자기 글쓰기가 어느정도 정착되는 시점은 언제일까요? 초등학교?
적어도 초등학교는 아니죠. 중 고등학교 정도는 되어야 자신의 글에 대한 맞춤법이 일관적으로 고정되죠.
그럼 좀 수재라서 중학교때 벌써 한글맞춤법을 정확하게 손에 익게 만들었다고 가정하죠
88년에 중학생(15세 정도) - 2010년 ??
더구나 운동권이었다고 하셨죠?
운동권이 가장 열성적이었을 때가 80년대 말 - 90년대 초 소위 민주화의 봄 시기
말그대로 386 세대 또는 그 바로 다음 세대쯤 되시겠네요.
치킨집 하나 차리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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