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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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27 21:51:46 KST | 조회 | 4,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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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GSTL Season 1 SlayerS 문성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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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승리한 소감?
GSTL 첫 스타트를 좋게 끊어서 너무 좋고, 다음 경기도 자신있다. 다음 경기가 Zenex 아니면 oGs로 알고 있는데, 필사적으로 준비할 생각이다. 최재원선수가 오늘 선봉으로 나왔는데, 다음 경기때도 신예 선수가 나올 것이다. 많은 기대를 해달라.
3:2로 지고있는 상황에서 나왔는데?
코치님과 요환이형이 지금 타이밍이 적합하겠다고 말씀하셔서 나가게 됐다.
이동녕선수에게 강한것 같은데?
동녕이 스타일이 나한테 잘 맞는것 같다. 저그전 준비할때 코치님들이 데이터 분석을 해서 빌드를 완성을 시켜주셔서 더 잘 되는것 같다.
임요환 플레잉감독에게 하고 싶은 말?
승리를 안겨 드려서 좋고, 100승 까지 빠르게 기록해서 GSTL 감독 최초 100승을 만들어 드리겠다.
GSTL 최강의 마무리인 이유가 뭔가?
항상 경기장에 올때 설레이는 마음으로 오게되면 항상 경기가 잘됐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와서 잘 된것 같다.
GSTL 경기 방식은 맘에 드는가?
토너먼트제 인것은 불안하지만, 9전 5선승제로 경기 수가 늘어나 알려지지 않는 선수들을 내보내 더욱 전략적이어서 좋다.
SlayerS와 우승을 다툴팀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MVP라고 생각한다. 종족별 비율이 좋고, 나올 선수들이 많다. 팀웍이 좋아서 우승할 것 같다.
하고 싶은 말?
오늘 GSTL 최재원선수가 3킬까지도 할 수 있었는데 엘리전에서 아깝게 졌다. 우리 팀이 키우고 있는 거물급 신인이다. 앞으로 잘 봐달라. 규종이형이 단축키 지정이 하나 안돼서 많이 꼬여 패했는데, 속상하지말고 힘내라고 말하고 싶다. 상준이도 다음에 잘 해서 힘내라고 전하고 싶다. 나 다음에 나올 든든한 버팀목이 되준 우리팀 대장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고 전종범, 최종환, 정승일, 황도형 선수에게 고맙다. 마지막으로 가연이 누나, 요환이형에게 감사드리고, 스폰서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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