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7-04 19:16:56 KST | 조회 | 4,269 |
| 제목 |
GSL July 코드A 8강/이동녕: 코드S에서 잠시 내려왔을 뿐
|
||
▲ 2011 GSL July 코드A 4강 진출자 - 이동녕: 코드S에서 잠시 내려왔을 뿐이다.
▼ 4강에 진출한 소감은?
- 친한 동생인데 8강에서 만나서 아쉽다. 전에 4강에서 떨어졌는데 이번엔 잘 하도록 하겠다.
▼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는데?
- 시간을 안 끌고 끝낼 수 있을 때 바로 끝냈다.
▼ 자신감이 넘쳐보였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
- 중혁이가 저그전을 잘 못한다고 들었다. 우리 팀 테란이 워낙 강해서 테란전엔 자신 있었다.
▼ 조중혁이 치즈 러쉬를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 맵이 멀어서 크게 상관하지 않았다.
▼ 코드A의 유일한 저그다.
- 나 아니면 저그를 볼 수 없으니, 올라가서 많은 것을 보여드리겠다. 우승하고 싶다.
▼ 우승 가능성은?
- 4강이 좀 까다로울 것 같다. 결승에 가서 대진 형이 올라오면 우승할 지도 모르겠다.
▼ 본인이 바라는 4강 상대는?
- 프로토스보단 테란이 좀 더 편하다.
▼ 스스로 코드S 실력이라고 생각하는가?
- 원래 있던 자리에서 잠시 내려왔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 잠복 맹독충 플레이가 물이 올랐다.
- 팀에서 가장 먼저 썼고,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쓰일 거라고 예상했다.
▼ 홍진호가 선수 소개를 했는데?
- 하실 줄 몰랐다.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선수 활동을 하셨으면 좋겠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연습을 도와준 테란 형들에게 고맙다. 대진이 형도 꼭 이겼으면 좋겠다. GSTL에서 올킬을 당해서 기분이 좀 안 좋은데, 다음번 경기 땐 전력을 다해 최대한 많은 승점을 따내겠다.
글: 이시우(siwoo@playxp.com)
(c)PlayXP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