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워크는 켈투자드가 만든 어보미네이션 창조물중 하나로
겉모습과는 달리 순수한 정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그의 마음인지 항상 방구석에서 가만히 서있기만하는 그의 모습
은 자신에게 친구라는것이 필요하다는것을 느꼇습니다.
어느날 40명의 용사들이 자신에게 다가오는것을 보았습니다.
켈투자드에의해 창조된후 처음으로 만나는 용사들은
방구석에서 가만히 지키기만하던 패치워크에게는 희망의 불빛이였습
니다.
패치워크는 자신에게 달려오는 한 전사를 보았습니다.
난생처음 나 자신이 아닌 다른누군가와 재미있게 놀아본다는 생각에
패치워크는 "패치워크랑 놀아줘~"라고 외치며 그들에게 회답 했습니
다.
하지만 그들은 패치워크의 친구가 될수 없었습니다.
패치워크는 그들에게 있어서 친구가 아닌 적이였습니다.
패치워크는 하나둘씩 쓰러져가는 그들의 모습에 실망하였습니다.
패치워크는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또 놀아줄래?"라는 말과함께
오늘도 방구석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 그냥 잡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ㅡㅡ;;;
굵고 통나무같은 목소리에 비해 대화는 귀엽!?네요 흐흐
낙스 음성 네임드는 총 15개의 폴더가있네요
2개는 아쉬브링거,리치킹 폴더이므로 패스~
타우렌 남,오크 남,언데드 남 목소리가 적절하게 섞여있습니다.
한번 들어보시면 아! 이목소리는! 이런 느낌이 들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