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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JINN
작성일 2011-05-02 18:32:54 KST 조회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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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보용] 테 vs 저 저그 선못으로 한방 올때 막는 법

저그가 선못으로 한방을 오든 말든 선못일 때는 처음부터 천천히 앞마당으로 내려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정찰 일꾼은 살려두면, 4분 중반 대에 앞마당을 이미 먹었는가 안 먹었는가의

여부로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아예 저처럼 미리 벙커 지어두고 5분대 해병 압박 갈 수도 있습니다.

 

5분에 해병이 내려갔을 때, 맹독충이 이미 입구앞에 잇었습니다.

 

이 경우 저그는 일꾼을 줄이고 1부화장에서 저글링 모은것이기 때문에 테란은 일꾼도 저그보다 더 많고

이미 사령부도 올라가 있습니다. 따라서 막으면 이깁니다.

계속 입구 막아두고, 스팀팩이나 갑바보다 탱크 먼저 충원합니다. 그 사이 보통 저그가

들이박는데, 병영은 왠만하면 안뚫리니, 보통 보급고에 맹독충이 들이박아 저글링이

달려들어 피해주려고 합니다.

 

이런 들이박기를 좀 더 편하게 막는 팁이라면 일꾼을 리페어 모드로 보급고 앞에 두어서

맹독충이 달려드는 길을 방해하면 됩니다. 저글링이 먼저 달려들면, 당연히 그 사이에 저글링이 죽고,

맹독충이 달려들면 위력이 감소합니다. 그 한마리가 저그 입장에서는 수리하면서 막으니 좀 짜증 납니다.

 

탱크나오면 앞마당 내려가고 탱크 끌고 압박하면 됩니다. 이때 압박은 두 기때가 적절합니다.

이유는 저그가 앞마당을 먹느라 저글링 생산이 한타이밍 줄었기 때문에, 이때 압박을 하면

뮤탈이 더 늦게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압박을 가기전에 엔베를 짓고 출정하면서 터렛을 박아두기

시작하면 됩니다. 이때에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갑바 업을 먼저했습니다.

 

한가지 주의하실 것은 이 압박 병력의 목적은 저그의 저글링, 맹독충을 소진시키는 것이지 부화장을

깨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저글링만 소모 시켜도 이득입니다. 따라서 너무 깊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병력 뽑느라  앞마당 활성화가 늦게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이런데 상대 저그 분은 배짱으로 뮤탈을 일찍

가셨습니다. 전진 갈때 뮤탈이 날아오시더군요 무리한 뮤탈이기 때문에 숫자가 적습니다.

이 뮤탈은 나오는 해병으로 막고, 전진했습니다.

 

두번째 압박때(보충병력) 앞마당 부화장을 깼습니다.

이후 일꾼 차이가 거의 2배가 나기 때문에 게임을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정리하자면, 일꾼이나 5분 병력 압박으로 앞마당이 있는가? 또는 저글링이 많은가? 여부로 한방을

확인할 수 있고, 막으면 이깁니다. 저글링을 많이 뽑은 것 부터 저그입장에서는 손해이기 때문에

안 박아볼 수 없습니다. 선못부터 손해이니까요. 그래서 늦게 내려가면 되고, 한방을 막으면 유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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