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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프로토스집정관
작성일 2012-09-21 17:50:44 KST 조회 378
제목
카직스 배경
포악한 공허의 포식자, 카직스는 뛰어난 생명체들을 먹어치우려고 발로란에 침입했다. 매 살육마다 그는 그의 먹잇감으로부터 힘을 흡수했고, 더욱 강력하게 성장하고 진화했다. 카직스가 가장 쓰러트리고 먹어치우고 싶어하는 것은 렝가라는 이름의, 그가 적수로 인정한 한 야수다.

카직스가 이 세계로 넘어왔을때, 그는 허약한데다 굶주려있었다. 그가 처음으로 마주친 동물들은 너무 작아서 그가 원하는만큼 빠르게 진화할 연료가 되지 못했다. 카직스는 그의 목숨을 위협할만한 가장 위험한 괴수들에게 자신의 굶주림을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매번의 살육마다 그는 포식을 하며 변화해갔고, 마침내 더 강해지고, 더 빠른 포식자가 되었다. 얼마 지나지않아 카직스는 그의 먹잇감을 거침없이 쫓아다닐수 있게 되었고, 누구도 그를 막을수 없을 거라고 믿었다.
어느날, 새로운 사냥감을 음미하던 중, 포식자는 먹잇감이 되었다. 송곳니와 강철로 뒤덮인 괴물이 덮쳐와, 그를 바닥에 쓰러트렸다. 그놈은 포효하며 그의 얼굴을 할퀴고 찢어놓았으며, 카직스는 자신의 피가 튀는 것을 처음으로 느껴보게 되었다. 분노에 차 울부짖으면서, 그는 그 짐승같은 놈의 눈을 베어버렸다. 그들의 싸움은 해질녘부터 일출때까지 이어졌다. 마침내, 그들은 다 죽어가면서, 어쩔수 없이 서로 자리를 떴다. 그의 상처들은 아물었지만, 카직스는 공허의 힘에 대적할만한 그 녀석을 먹어치울 기대감에 불타오르고 있다. 그는 기력을 되찾는대로 그의 강력한 먹잇감을 찾아나설 것이다. 언젠가, 카직스는 렝가로 연회를 벌일 것이다.

"죽인다. 먹는다. 적응한다."-카직스
 
 
요약:카직스:배고파 고기가 먹고 시펑 ㅠㅠ
                 마싰다 더 맛있는게 먹고시펑
      렝가:엄청 쎄보이는 사냥감이다! 넌 내차지야!
      카직스: 나도 오랜만에 적수를 만났다 먹어치워주마!
      카직스,:드럽게 안죽네 휴전하자
       렝가:ㅇㅇ;;
 
 
카직스 코그모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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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다크 (2012-09-21 17:56: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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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카직스는 정글을 돌았는데 렝가가 카정옴
아이콘 I.Robot (2012-09-21 18:20: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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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딜교환 하다가 팀의 백핑을 보고서 ㅌ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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