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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갤러리카페휘
작성일 2022-07-06 01:23:18 KST 조회 693
제목
[TRPG] 리뉴얼된 종족 -하프엘프 소개-


 
"마가렛은 석양의 빛에 눈을 찌푸렸다. 길을 따라 걸어오는 사람의 모습을 본 것만 같았다. 그녀는 그늘을 찾아 키 큰 소나무 아래로 자리를 옮겼다. 다가오는 사람의 걸음걸이에는 자연스러운 우아함, 즉 엘프들의 우아함이 있었다. 하지만 엘프라기엔 그녀의 몸에는 단단한 근육이 보였고, 건강해보이는 살집이 있었다 체격또한 엘프라기엔 덩치가 있어보였다. 그녀의 녹색후드에는 엘프 취향의 복잡하고 정교한 장식이 새겨져 있었지만 세상 어디에도 그러한 모습의 엘프는 존재하지 않는다. 더 놀라운것은 그녀는 잠시 뒤 자신에게 다가오는 친구 드워프를 반가워하며 꼭 껴안았다."  


-하프 엘프 마가렛의 모험-






 

 

 

1.하프 엘프란?

 


 

 

하프엘프들은 두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어디에도 진정 속하지 못합니다. 어떤 이들은 하프 엘프가 두 부모 종족의 장점만을 받아 태어났다고도 합니다. 그들에게는 인간의 호기심과 창의성, 야심이 있으며, 엘프들의 섬세한 감각과 자연사랑, 예술적 취향이 공존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일부 하프 엘프들은 인간들과 같이 살아가지만, 친구나 연인들이 자신과 달리 세월의 영향을 받는 것을 보며 감정적인 거리를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엘프 사회에서 섞여 들어간 하프 엘프는 친구들이 여전히 아이일때 훌쩍 커버리곤 합니다. 많은 하프 엘프들은 어느 쪽에도 완전히 적응하지 못하고 외로이 떠돌거나, 다른 부적응자 및 이방인들과 함게 모험자의 삶을 택하기도 합니다.

 

 

 

 

 

 

 

 

 

 

 

 

 

 

 

 

2하프 엘프의 특징





하프 엘프들은 엑스페리온의 엘프 혈통에 따라 혼돈 성향으로 약간 기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프 엘프들은 개인의 자유와 창조적 표현력을 중시하며, 지도자나 추종자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규칙을 비웃고, 다른 이들의 요구를 무시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불신의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하프엘프들은 대개 어릴 때부터 여우족처럼 태어날때부터 뛰어난 친화력을 가지진 않지만 모두와 친밀해지는 법을 배우며, 서로 간의 적의를 풀고  공통점을 찾는 법을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하프 엘프들은 엘프 특유의 오만함은 없지만 엘프만큼 우아하고, 인간의 투박함은 없지만 인간의 뛰어난 활력을 지닌 존재로 성장할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프 엘프는 각광받는 사절이 되고는 합니다. 

 

 

 

 

 

 

 

 

 

 

 

 

 

 

3. 엑스페리온 하프엘프의 역사




 

 

3.1. 하프 엘프의 역사를 이야기 하기에 앞서

 

하프엘프와 관련하여 사실 하프엘프는 여우족과 마찬가지로 자신들만의 왕국이나 단체를 세우지 않고, 인간의 도시에 정착해 살거나 엘프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가기에 그들에겐 특별한 역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기꺼이 해당 국가의 일원으로써 순종적으로 어울리며 살아가기에 그들은 인간국가에서 환영받으며, 약간 덜 반겨주긴 하지만 엘프의 숲에도 큰 문제없이 왕래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엘프의 지역이든 인간의 지역이든 살아가는것에는 무리가 없지만 대부분의 세상에서 하프 엘프는 흔치않기에 수십년동안 단 한 명의 동족도 만나지 못하고 살아가는 하프 엘프도 많이 있습니다.

 

 

 

 

 

 

3.2. 하프 엘프의 시작

 

안타깝게도 최초의 하프 엘프가 그들이 정확히 어디서 부터 비롯되기 시작했는지는 엘프도 인간도 심지어 하프 엘프 본인들 까지 그 누구도 관심이 없고, 기록으로도 남아있지 않아 정확한 자료를 찾을수 없다고합니다.

 

 

 

 

 


 

다만 엑스페리온 대륙에서 그들의 기원을 최대한 유추해볼수 있는것은 원래 인간들보다 엘프들이 엑스페리온 대륙에서 살아가고 있었다는 점 그리고 인간들이 자신들의 세력을 넓히는 과정에서 엘프들의 영역까지 닿게 되었다는것을 볼때 인간들과 엘프들의 기나긴 교류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하프 엘프는 꽤나 오랫동안 존재해왔었다는것이라고 추측해볼수 있습니다.

 

 

 

"어째서 유난히 인간과 엘프만이 서로간의 사랑의 교류를 이어갔을까?" 라고 궁금해 하시겠지만 사실 그 답은 간단합니다. 엘프의 입장에서  무례하고 불결하며 생리적으로 불쾌한 느낌이 드는 드워프나 경박하고 천박한 여우족과 노움 그리고 괴물 그 이상으로 보기 힘든 오크나 와일드본과 달리 인간들은 자신들보다 하찮은 존재임에도 친근한 흥미를 이끌어내는 존재였으며, 그들은 어느정도 대화가 통하고 인간을 알아가는 과정은 엘프들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줬습니다.

 

반대로 인간들에게도 엘프는 자신들만의 고집스러운 신비주의에 둘러쌓여진 연약하고 오만한 존재였지만 인간들의 눈에 엘프들은 그러한 단점들을 상쇄시킬 만큼 매력적이고 너무나도 우아한 존재였습니다.

 

강렬한 호기심이 서로를 끌어당기고 서로간의 매력을 알아가며 이들은 너무나도 다른 종족들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하나가 될수 있었으며 놀랍게도 이들 여성엘프,여성인간들 일부는 아이를 가질수 있게되었다고 합니다. 엑스페리온 세계에 새로운 생명이 나타나는 순간이였습니다.

 

 

 

 

 

 

 

3.3. 비극




하지만 화목한 가정을 꿈꾸는 이들에게 닥친 현실은 너무나도 가혹한 것이였습니다. 소중한 아이들을 가지게 된 수많은 여성 엘프,인간들은 어느 이유에서 인지 유산을 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했고, 천신만고 끝에 태어난 아이들도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 시름시름 앓다 죽는 일이 많았습니다.

 

 

 

 

운좋게 살아남은 아이들의 운명 또한 가혹했습니다. 이 아이들은 인간임에도 엘프의 예리한 감각과 우아한 외모를 타고나고 엘프임에도 인간들의 건강한 신체와 의지력을 가졌지만 그들은 자라나는 동안 끊임없이 정신적 혼돈과 육체적 고통에 시달렸으며, 원인을 알수 없던 그들의 부모들은 그저 눈물을 흘리며 아이들에게 아무 문제가 없기를 기도하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 살기에는 너무나 긴 수명과 엘프로 살기에는 너무나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던 그들은 하프엘프들을 배척하는 이가 없어도 그 어느 사회에도 속할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3.4.  크리스타샤 와 엘리압 이야기

 

 


 

암울하기만 했던 하프 엘프들에게 '크리스타샤' 와 '엘리압' 이라는 현재 모든 하프 엘프들에게 위인이자 생명의은인이 되어줄 두명의 하프엘프가 나타나게 됩니다. 다고시안인 클레릭 남성과  엘스바렌숲의 여성 엘프 사이에서 태어난 크리스타샤 는 다른 하프 엘프들과 마찬가지로 수없이 많은 죽을 고비를 넘기며 수많은 정신적,육체적 고통속에서 성장하였고 비교적 다른 하프 엘프들과도 교류가 있던 그녀는 '하프 엘프 들에게 저주와도 같은 이 고통' 을 끝내는 연구에 자신의 평생을 바쳤다고 합니다.

 

전 엑스페리온을 여행하며 답을 찾던 그녀는 신기하게도 칼날울음산맥에 숨겨져 있어 지금도 그 누구도 찾지 못한 '미샤칼 의 신전' 에서 그 답을 찾았다고 합니다.

 

 

 

 

 

 

엑스페리온 창조신들의 모든 축복을 받아 태어난 선민 종족의 대표인 '엘프' 와 '인간' 의 만남과 그들이 이어져 두 종족의 모든 축복을 담은 생명이 태어나게 되는것은 대가 없는 사랑과 엑스페리온의 생명의 신이자 모든 인간들의 어머니인 '미샤칼' 조차 예측하지 못한 일이였습니다. 

 

 

 

 



생명의 신들의 축복을 받은 두 종족의 피와 정수가 합쳐지는 것은 오히려 필멸의 육체에게 감당하지 못할 과부하를 가져왔습니다. 연약한 몸의 아기들에게 과도한 축복은 주체할수 없는 에너지와 혼돈이 넘치게 되는 저주가 되었으며 

 

살아남은 아이들 또한 성장과정에서 자신들의 몸속에 엘프와 인간들의 피가 같이 흐르는 이상 서로 공존할수 없는 정수가 끈임없이 부딫히고 서로에게 자신의 본능을 강요하며 소중한 생명에게 끝없는 고통의 혼란과 육체의 변화를 일으키는 현상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여신 미샤칼은 이 일에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수많은 위험을 무릅쓰며 자신을 찾아온 크리스타샤를 축복하며 칭찬했지만  심지어 신의 힘으로도 앞으로 태어나게 될 모든 하프엘프들이 이 과도한 축복을 감당할수 있도록 그들을 뱃속에서 부터 강화시켜주는것은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미샤칼 여신은 크리스타샤에게 기꺼이 자신의 소중한 보물 중 하나였던 '여신의 잎사귀'를 씨앗과 함께 자신을 찾아온 하프엘프에게 기꺼이 하사하며 엘프들의 숲속에서만 이 잎사귀는 자라게 될것임을 알려주며 앞으로 하프 엘프들을 고통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크리스타샤에게 특별한 부탁을 하게 됩니다.

 

미샤칼은 자신이 주는 이 잎사귀를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하프엘프들의 한쪽 특성이 과도하게 발현하며 신체내부에서 격렬한 변화와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중성화시켜주는 작용을 해줄것임을 알려줍니다.

 

이 일이 있은후 크리스타샤는 엑스페리온 모든 하프엘프들이 다시는 자신과 같은 성장의 고통을 겪지 않겠다는 목적하에 다시 한번 엑스페리온 대륙 곳곳을 여행하였으며 크리스타샤는 위대한 이 여정을 통해 모든 하프엘프들의 부모와 모든 하프엘프 들에게 위대한 영웅이 됩니다.

 

 

 

 

 

 

 


 

크리스타샤 가 비록 하프엘프들의 유아기때의 사망률을 막아내고, 육체적인 변화와 부모의 특성이 동시에 발현되는 고통에서 어느정도 해방시켜주었지만, 여전히 하프엘프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해매고 다녔으며 엑스페리온에서 홀로 남겨진거 같은 외로움을 느껴야 했으며, 끝없는 우울감에 시달리는 하프엘프들이 여전히 존재했습니다.

 

훗날 엑스페리온의 위대한 철학자로 불리게 될 '엘리압' 또한 하프엘프의 정체성 문제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트리마트란 제국의 어느 귀족의 서자로 태어난 그는 가문의 배경과  크리스타샤의 '여신의 잎사귀'의  효능덕으로 비교적 풍족한 어린생활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프엘프들은 여전히 성장과정에서 많은 문제들을 겪고 있었으며 특히 성인이 되기전 성장기의  하프엘프들은 인간의 '사춘기'는 일시적인 가벼운 현상이라 할 수 있을정도로 긴 시간 동안 격정적인 감정의 변화와 정체성의 괴로운 혼돈을 느껴야 했으며

 

여전히 자신의 본능이 어떨때는 인간으로써 자신을 이끌고, 엘프로 자신을 이끄는 현상을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일부 지역의 하프 엘프들은 귀가 뭉특하고, 일부 하프엘프들은 다른 하프엘프들이 가지고 있는 감각을 공유하지 못했다가 그 능력이 다시 발현되는 괴이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계속되는 연구와 조사를 거듭한 끝에 '엘리압'은 그 답을 찾아냅니다. 아무리 '여신의 잎사귀'로 자신들을 중화시키고 있다해도 공존할수 없는 2개의 피가 자신들의 몸속에 흐르며 끈임없이 우위를 정하고자 충돌하고 있으며 모든 하프 엘프들은

결국에는 '두 가지의 세상을 동시에 살아갈수 밖에 없다' 라는 이론을 내놓으며

 

'두 세상에 속한 자' 라는 유명한 책을 발표하게 됩니다. 그는 하프 엘프들이 어떤 행동과 생각을 하든 인간 혹은 엘프의 본능에서 끈임없이 변하는 저울질을 하게 되며 그 변화는 극적으로 자신의 신체와 감정에 발현되며 나타날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였습니다.

 

 

 

 


 

하지만 엘리압은 결코 자신의 본능과 피, 운명에 지배당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외딴 숲에서 수련에 수련을 거듭한 끝에 그는 결국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엘프로서의 정수를 완벽히 제어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었고

 

마침내 그 어떠한 부작용과 고통과 혼돈도 없이 인간의 활력과,의지력 엘프의 우아함과 고결함 그리고 생명의 신들이 두 선민종족들에게 내려진 모든 축복을 소유하고 다룰수 있는 완벽한 '하프 엘프'의 위대한 첫 탄생을 알리는 순간이였습니다!!

 

일부 목격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 모습은 '새로운 종족' 이 아닌 '새로운 신'이 탄생한 모습과 같았다고 합니다.

 

 

어찌 되었든 이러한 일을 겪은 이후 다시 트리마트란 사회로 돌아온 엘리압은

 

"나는 인간도 아니요, 엘프도 아니요 엑스페리온의 새로운 자손인 하프엘프 입니다 우린 더 이상 두 세상을 걸친채로 살지 않습니다" 라는 위대한 명언을 남기며, 어느 하프 엘프든 끈임없는 수련과 깨우침을 통해 그 어떤 부작용없이 인간과 엘프의 장점만을 합친 위대한 새로운 종족이 될수 있도록 다른 하프엘프들을 도왔지만 안타깝게도 엘리압과 비슷한 경지에 이른 이는 지금까지 단 한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3.5. 현재의 하프 엘프

 


 

 

현재에도 여러가지 치유와 그들의 온전한 성장을 도울 방법이 나왔음에도 현재는 엘프-인간들과의 교류가 크게 줄어든 탓에  엑스페리온의 하프엘프들의 숫자는 극도로 적다고 합니다. 이들 중 절대 다수는 현재 '트리마트란 제국' 과 엘프숲의 변경에게 살아가고 있으며 나머지 국가들에서는 무척 희귀한 탓에 하프 엘프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구경을 하러 나올정도라고 합니다. 

 

 

 

 

 

 

 

 

 

 

 

 

4. 하프 엘프의 특성

 

 

4.1 하프 엘프의 기본 이동 사거리는 3칸입니다

 

4.2 일반 특성

 

 

 


 

4.2.1 능력치점수상승:​ 하프엘프들은 호감가는 외형과 사회에 쉽게 녹아드는 성격 그리고 뛰어난 외모에 비해 가진 희귀성 덕분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카리스마를 어필할수 있으며 게임을 시작할때 매력 능력치를 추가로 +2 부여받습니다.

 

 

 


 

4.2.2 뛰어난 유전자: ​하프엘프는 인간과 엘프의 장점이 되는 유전자를 함께 물려받았으며 당신의 신체능력은 위험을 감지하면서 재빠르고 그에더해 튼튼한 체격과 질긴 의지력을 지닙니다. 따라서 당신은 매혹,수면을 유발하는 모든 이상상태 나  해로운마법에 면역효과를 지닙니다.

 

 

 

 

 

 

 

 

4.3 -RP특성

 

  

 

 

두 세상을 살아가는 자: 대부분의 하프엘프의 여정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당신은 하프 엘프를 플레이하면서 당신은 엘프로 살아갈지 아니면 인간으로 살아갈지 정해야 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겪게 될것입니다. 혹은 인간과 엘프사이에서 편을 들어야 하는 잔인한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도 생길수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당신이 조금이라도 엘프의 정체성이 인간의 정체성보다 강해지면 '엘프 고유의 특성과 rp특성이 무작위로 정해져 당신에게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인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당신은 엘프와 인간의 두가지 특성이 동시에 자신에게 발현될수 있습니다. 당신은 엘프의 초월적감각을 누리면서 인간의 재주꾼 특성을 동시에 가지게 되는 능력을 지닐수도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영구적이지 않으며  정체성에 관한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동요하는 순간 이 특성들은 무작위로 뒤바뀌거나 섞일수 있게 됩니다.  

 

 

이제부터 당신에게는 '인간 친밀도 수치' 와  '엘프 친밀도 수치'  그리고 '하프엘프 고행' 수치가 주어집니다. 각각의 수치는 0~5까지 존재하며 시작할때는 모든 수치가 0인 상태로 시작합니다

 

당신은 특정한 rp나 정체성과 관련된 행동을 수행했을때 이 수치에 +1점이 주어집니다. 당신은 이 점수를 사용하여 투자할수 있고 투자를 원치 않을때는 1점을 (1레벨 기준 1d6) 체력회복 용도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이 점수는 마음대로 사용할수 없으며 당신의 rp에 맞게 사용될것입니다

(ex: 인간과 엘프가 전쟁을 하는데 인간편을 선택해서 엘프들을 다 쓸어버리고 +1점을 얻었는데 엘프 친밀도를 올릴순 없습니다)

 

- 다만 +3점은 당신이 사용해서 다른곳에 +1점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당신은 원하면 각자 다른 종족에 분산투자를 할수 있지만 이 경우는 어떤 종족이든 2점을 넘길수 없게 됩니다. (이후 투자를 원하면 +3점을 희생해 다른곳에 +1점으로 재투자해 조정할수 있습니다)

-또한 상위 점수의 특성으로 넘어가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친밀도 수치로 인한 특성은 사라집니다. 

 

 

 

현재 (2022년 07월 06일 기준) 친밀도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친밀도-

 

"당신은 인간세계를 사랑하며 짧은 생애동안 자신의 욕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자신의 세력을 키우고 자신의 업적을 위해 모든걸 바치는 그 모습조차도 사랑하며, 당신은 이제 인간세계의 편리함과 화려함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인간으로써의 정체성을 강화시킬때 당신 내부의 인간의 피와 정수는 점점 강해질것이며 반대로 엘프의 피는 옅어질것입니다"
 

1점: 당신은 원하는 모든 탈것을 이용가능합니다

2점: 당신은 무엇이든 원하는걸 먹을수 있으며, 모든 장비를 착용할수 있습니다

3점: 당신은 인간의 재주꾼 특성중 하나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4점: 당신은 인간기준의 금액으로 상점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5점: 당신은 인간과 같이 모든 능력치 +1을 부여받습니다

 

 

 

 

 

 

-엘프친밀도-




​"당신은 고결하고 우아한 엘프들의 매력에 빠져 당신은 엘프처럼 살기로 결정했으며 신비한 마법과 내면의 세계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비록 이전에 친했던 드워프와 이상하게 점점 멀어지고 사이가 나빠지며 다른 종족들이 하찮게 보이기 시작하지만 엘프의 공동체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을수 있을거 같으며 이를 통해 당신의 엘프의 피는 점점 강해지며 인간의 피는 옅어질 것입니다" 


 

 


1점:당신은 드워프와 대화,협상에서 불리하지만 인간과의 대화 협상에서 호감 이상의 위치를 지니게 됩니다

2점:당신은 민첩 +2를 부여받습니다

3점:당신과 보석과 깊은 유대감을 지니며, 모든 목걸이,장신구,보석투구를 착용할때 무작위 추가효과를 얻습니다

4점:당신은 망아상태를 얻어 잠들지 않으며 3일에 한번 인간기준 3분의1의 식사로 만족하게됩니다

5점: 당신은 엘프의 초월적 감각을 얻게 됩니다

 

 

 

 

 

-하프엘프 고행-



​"당신은 위대한 엘리압과 같이 인간도 아니고 엘프도 아닌 새로운 자신의 모습에 눈을 뜨고자 하며 어중간하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위치를 벗어던지고 인간의 혼란스러운 사회와 엘프의 폐쇄적이고 오만한 공동체 또한 당신이 원하는 세계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자신을 찾는 과정에서 오히려 당신의 내면의 피와 정수는 격렬하게 요동치며 전혀 느낄수 없는 불편한 감각들이 시시각각 변하며 당신을 괴롭힐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이겨내어 거듭나는것에는 분명한 가치가 있습니다" 



 

 

1점:당신은 탈수없었던 탈것의 일부가 해제되며, 인간과의 우호도가 오르지만 인간을 제외한 모든 종족과의 대화와 협상에서 불리함을 지니게 됩니다


2점:당신은 민첩+1을 받고 무엇이든 먹을수 있게되지만 매일마다 극심한 공복을 느끼게 되며 매일 인간이상의 식사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3점:당신은 목걸이에 무작위 추가효과를 받고, 관찰의 달인으로 지혜+1를 부여받지만 고행의 어지러움과 신체내부의 충돌로 인해 이동력 -1 상태가 됩니다


4점:당신은 인간기준비용의 상점이용과 더불어 인간기준 3일에 한번 3분의 1의 식사로 만족하게 되지만 신체 내부의 충돌이 절정에 이르러 명중률 -3 상태가 됩니다


5점:당신은 이제 rp점수를 얻을때마다 이를 소모해 일시적으로(하루) 엘프의 초월적 감각과 더불어 인간과 같이 모든 능력치를 +1더하게 할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발도장 찍기
아이콘 갤러리카페휘 (2022-07-06 01:28: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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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데이터나 수치부분은 '종족 시트' 로 옮겨갈 예정이고 서술 내용은 여전히 이러한 형태로 trpg게시판에 올라갈것입니다. 참고로 trpg게시판에서는 기존 하프엘프 문서를 수정했습니다. 이제 본편골자와 다고시안공국문서 완료까지는 다른 자료는 올라가지 않을거 같습니다
아이콘 WG완비탄 (2022-07-06 01:49:4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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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 플레이어가 '명확한 기준'을 요구할 때 문제가 될 걸로 보이는 요소가 좀 많네요 앞으로 많이 다듬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요는 잘 읽었습니다
아이콘 WG완비탄 (2022-07-06 01:51: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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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암만봐도 엘프와 인간의 각 5개 능력에서 식성은 식성과 맞추고 추가 스탯은 추가 스탯과 맞추고 호감은 호감과 맞추고 하는 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로 단계마다 다른 테마를 내어주어서 밸런스가 상당히 이상하네요
아이콘 WG완비탄 (2022-07-06 02:13: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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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프엘프 저 점수 시스템이 엄청 문제가 된다고 보는 게
처음엔 모든 종족 게이지가 0점에서 시작하잖아요?
그럼 해당 점수를 얻지 않았을 때의 하프엘프 베이스를 설정하셔야 하는데 그걸 설정을 안 하셨습니다
게임 디자인으로 치면 변수값에 0 안 넣고 걍 null로 냅둔 거임


예를 들어서 본문에 보면

[인간 1점 : 당신은 원하는 모든 탈것을 이용 가능합니다]
[인간 2점 : 당신은 무엇이든 원하는 걸 먹을 수 있으며, 모든 장비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서술되어 있는데, 인간 1점 없으면 탈것 제한은 어떻게 되고, 인간 2점 없으면 하프엘프 식성이나 장비 제한은 어떻게 되나요? <<<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엘프 점수 쪽을 보면, 여기도 문제가 있습니다
엘프 점수 1점과 2점은 인간처럼 탈것이나 식성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고 또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엘프 1점 : 각각 드워프 혐오와 인간 호감]
[엘프 2점 : 민첩 +2]

인데 이 능력들은 없다고 해서 근본적 문제가 생기는 것들은 아니지만 인간 점수와 비교했을 때 형평성이 안 맞습니다. 인간 1점이 인간 탈것을 이용 가능하게 해주는 내용이라면 엘프 1점은 엘프 탈것 제한이 걸리는 식이어야 합니다. 인간 2점이 인간 식성에 대한 것이라면 엘프 2점은 엘프 식성에 관한 것이어야 맞습니다. 이런 식으로 인간/엘프를 선택했을 때 주어지는 테마가 동일해야 비로소 '하프엘프의 고행'에서 주는 선택지에 의미가 생길 것이라고 봅니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개요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시스템적으로는 허술한 부분이 너무 많네요
allium (2022-07-06 03:21:0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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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이미지를 등록해 주세요
종족 특성이라는게 생물학이나 역사로부터 내려온 무언가가 아니라 영혼에 직접 코딩하듯 주입된 행동양식같은 그런 개념인건가요?
아이콘 WG완비탄 (2022-07-06 05:30:4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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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갤러리카페휘 (2022-07-06 17:32: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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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내용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수정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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