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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6-05 03:12:47 KST | 조회 | 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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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돼지고기 상해서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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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친구랑 고기 구워먹기로 했는데
비가 새벽부터 온다더니
빗방울 좀 떨어져서 걍 식당 갔는데
그게 비 내린게 끝이었음
ㅡ.ㅡ
짜증
그래서 뒀던 고기
매일 야근해서
냉장실에서 사망함
난
냉장 고기 사서 냉동실 넣는거 극혐해서
안 넣다가
냉동실에 넣은 것보다 못 한 상황이 되어버림
에휴...
야근 좀 끝 좀 나라...
아직도 3주는 더 이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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