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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5-12 00:19:55 KST | 조회 | 604 |
| 제목 |
박탈감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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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주변사람들이
'야 그건 당연한거야'하는 요소가
나에게는 없다는걸 깨달았다
그것도 꽤 많이
사실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살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알콜 좀 들어가고 나니까 이게 왜케 짜증나는지
진짜 괜히 빡치고 괜히 억울하다
잘못 살고 있는거 같아
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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