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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2-28 21:27:00 KST | 조회 | 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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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면접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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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면접인데 취업의 벽이 높다는 것만 깨닫게 되었네요
면접관 앞에서 두서없이 개소리를 장황하게 늘여봤지만 통할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모르면 모르겠다고 솔직히 말하는 등 진솔한 컨셉으로 밀고 나갔는데 요행히 합격하길 감히 기원해봅니다
일단은 아무나 가기 힘든 면접장에 발을 딛게 된 것과 바보같이 아무것도 대답을 못하진 않은거에 위안 삼고 결과를 함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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