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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2-19 00:31:34 KST | 조회 | 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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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개발진이었던 사람은 다른 부서로 갈 때 기분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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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뎃...! 소개영상 담당? 신규영웅 담당!? 어디간데스?! 라는 상실감이었을까?
아니면 드디어 역겨운 블리자드의 히오스쿼터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해방감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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