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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2-27 13:09:22 KST | 조회 | 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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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불 밖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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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휴가 받아서 이불 속에 뒹굴 거린지 3일 째
드디어 쓰레기 버리러 밖에 잠깐 나갔더니 오메 여기가 말로만 듣던 마더 로씨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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