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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2-11 20:35:21 KST | 조회 | 524 |
| 제목 |
키 하니 생각나는 우리 집안의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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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그 시대 여성 치고 키가 제법 큰 편.
아주 큰 건 아니고 큰 축
아버지는 그 시대 남성 치고 키가 작은 편.
아주 작은건 아니고 작은 축
그러나 나의 키 185.2cm
동생 185cm
둘의 키 차이 0.2cm (야호! 형의 자존심을 지켰다)
나의 부계 사촌 남성들.
지금 대충 세도 어라.. 다섯이네.
허기사 거기 딸부자가 있어서리.
여튼, 그 중 나와 비견할 정도의 키를 가진 자. (180이상)
없음.
나의 모계 사촌 남성들.
지금 대충 세도 여섯.
그 중 나와 비견할 정도의 키를 가진 자. (180이상)
한 명.
그래서 양가 모두로부터 기적의 키를 가진 형제라 불림.
뭘 어떤 생체 공학짓을 가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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