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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2-08 13:11:34 KST | 조회 | 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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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배우 중에 필모 괜찮은 사람 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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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는 시얼샤 로넌. 성인 된 이후론 작품을 굉장히 잘 고르고 연기도 아주 잘합니다. 브루클린은 정말 인상적이었음. 레이디 버드도 마찬가지. 레이디 버드는 그레타 거윅한테 더 감탄했지만...
남배우는 루카스 헤지스. 루카스 헤지스는 진짜 필모보면 미쳤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데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이후로는 정말 작두 탄 것마냥 좋은 영화만 고르는 중. 루카스 헤지스 나오면 그냥 보면 됩니다. 대중성보다는 작품성에 중점을 두고 작품을 고르는데, 니콜 키드먼이랑도 연기해보고 줄리아 로버츠랑도 연기하고 굉장히 기대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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