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34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8-10-21 16:24:21 KST | 조회 | 342 |
| 제목 |
이제 올해 한국 이스포츠의 남은 희망은
|
||
이번 블리즈컨 2018 때 열릴 스타2 WCS 글로벌 파이널과 오버워치 월드컵 밖에 없는듯?
스타2 같은 경우는 세럴만 잡을 수 있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오버워치는 뭐.. 역대 오버워치 리그 우승팀이 죄다 한국인으로 구성된 팀이여서 딱히 할 말이 없..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