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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0-03 02:28:43 KST | 조회 | 439 |
| 제목 |
일하느라 개천절 된 줄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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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에 주점 앞에 신문 갖다두시는 어르신이 나보고
"빨간 날엔 쉬어야 하는데...(못 쉬어서 우째)"라 하신 거 듣고 알음
전국~~~ 노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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