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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8-01 22:36:18 KST | 조회 |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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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뽑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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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썩어서 4개를 다 뽑기로 결정함
그래서 2개씩 천천히 뽑기로 함
동네 치과에 갔는데, 그 2개가 신경이 밀접하다고 대학 병원으로 추천서를 써주면서 거기로 치료하라고 함
대학 병원은 치료비가 비쌌는데, 무언가로 사랑니를 고정 시키더니 위이이잉 소리 나면서 깔끔하게 2개를 뽑음
피는 많이 났지만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음
나머지 2개는 신경하고 그렇게 밀접하지 않아서 동네 병원에서 뽑음
근데 동네 병원은 치료비가 대학 병원 비하면 싼데... 이빨을 뽑을 때 잡아 댕기면서 무식하게 뽑는 거 같았음
마취 주사도 많이 맞아서, 마취 맞은 부분이 계속해서 따끔했고, 혀에 침이 2배나 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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