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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7-21 11:49:33 KST | 조회 | 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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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집에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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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열람실 책상에 앉아서 책 대출해주는거 너무 심심하다
어제는 할 일 너무 많아서 짜증났는데 오늘은 하품 나오는군 크게 보면 다음주에 대체휴일도 주니 괜찮을지도
아니다 집에 가고싶어 그래도
근데 중고딩들 참 성실하군 지금까지 책 빌리러 온 사람들 다 중고딩임
왜 그렇게 성실하고 착실하고 유의미하게 인생을 살아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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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