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548 / 12534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8-02-27 11:47:40 KST | 조회 | 485 |
| 제목 |
근데 꼭 남자라서 무고한사람에 더 관심가진다기보다..
|
||
원래 사람들이 누명쓴 사람 이야기에 감정이입을 더 잘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건 아닌지..
소설이나 영화부터 주인공이 누명쓴 사람이면 그가 행하는 모든 복수가 정당화되듯이 나타나고
데이비드 게일 이나 더 헌트 같은 영화도 사람 분노케 하는 영화로 제일 먼저 소개되고 그러는거 보면.
하지도 않은 일로 죄를 뒤집어썼다. 라는 이야기가 그냥 사람들에게 좀 와닿는게 아닌가 싶음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