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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1-20 23:13:53 KST | 조회 | 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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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정리하고 단편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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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판을 두들기니 원래의 자신을 되찾는 기분임
1년을 정성 들여 쓴 게 공모전에서 떨어진 건 슬프지만 그래도 아무 것도 없이 노는 것보다는 글을 쓰는게 더 좋군요
한 1/3 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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