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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1-02 17:21:29 KST | 조회 | 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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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라 서울갔다 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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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의 보일러가 동파되어 있었습니다, 기사는 아무리 빨라야 내일 오고... 전기료 아끼겠답시고 전원 끄고 나간게 화근.
내일 살아는 있으려나 핫팩 4개 까고 자야지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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