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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2-07 23:30:19 KST | 조회 | 461 |
| 제목 |
진짜 할아버지 답답해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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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는 곳 바람이 잘들어오는 방이라 추운데.
맨날 뭐가 춥냐고 궁시렁 궁시렁...
아니 할아버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거지.
나도 자보고 춥다그러지 거짓말인줄 아나...
진짜 암걸리겠음.
가뜩이나 새벽에는 온도내려가서 춥구만...
진짜 답답하고 시끄러움...
우리할아버지가 전형적인 꼰대 상인듯요...
쉬벌... 젊은놈이 무슨... 이러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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