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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10-01 21:46:06 KST | 조회 | 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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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사카 난바 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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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랑 어릴때 본 영화였던 블랙레인인가
거기서 나온 거랑 아직도 비슷하게 생긴 듯
그런데 시내 돌아다니다 보니 익숙한 마마마도 보게됨(빠칭코 주변이였나)
순간 아는거 나와서 얼굴이 화끈 거렸다
편의점에는 러브라이브 아쿠아 잡지도 팔고
일본 대체 여긴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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