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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8-28 23:18:46 KST | 조회 | 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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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주말엔 시골 아버지 댁에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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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시원한지 낮잠이 절로 오는 주말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집에 와 있다
미친 11시인데 컴키니깐 후덥지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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