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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8-27 15:37:11 KST | 조회 | 542 |
| 제목 |
글 쓰면서 자괴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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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깎듯 어찌어찌 진전이 있기는 한데 이걸 완성 시키고 나서가 문제.
어디 투고 시킬 곳이 떠오르지도 않고, 라노벨 공모전에 보낸다쳐도 요즘 라노벨들 성향하고 달라가지고 소용이나 있을지 모르겠음.
인터넷에 올린다쳐도 어차피 읽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포기하기도 싫고.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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