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34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7-08-06 23:53:35 KST | 조회 | 311 |
| 제목 |
블러드 앤 와인 클리어 [스포]
|
||
시아나가 너무 비호감이라서 독한 말만 골라서 하고 처벌하라고 했더니 배드 엔딩이 떴다.
찝찝해서 간신히 되돌리고 화해시켰다.
해피 엔딩인 건 다행인데 진지한 와중에 간지럼 태우는 건 좀 오버 아니였냐. 나였다면 더 빡쳤을 텐데.
하여간 시아나는 여전히 싫다. 특히 네 번째 희생자였던 가재 챠우더 좋아하던 기사 아저씨, 그 사람 좋았는데 직후에 아무도 언급을 안 해가지고 너무 안쓰럽더라. 보니까 시아나한테 특별히 나쁜 짓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같은 팀이었을 뿐이었고.
독거 노인 + 시리 황제 루트를 갔기 때문에 시리가 집으로 찾아왔는데 생각보다 특별한 대화가 없어서 아쉽다.
그리고 명색이 황녀인데 좋은 옷 좀 입혀서 데리고 다니지 왜 복장이 여행 다니던 복장 그대로냐..
저택을 완공 시키려고 했지만, 어차피 뉴게임 플러스할 건데 왜 하지..?
다음 회차에서나 한숨 잘 때마다 투생과 북부 왕국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게롤트를 하게 되겠군.
사이드 퀘스트들은 재밌는게 무척 많았다. 동화 나라도 그랬고.
1위를 뽑자면 유령마 퀘스트. 로치하는 소리 듣고 웃겨서 죽는 줄 알았네.
여정 내내 들고 다니던 온갖 연금술 재료와 제작 소재를 상점에 팔아서 현금이 6만 가까이 생겼다. 그랜드 마스터 살쾡이와 에이론다이트와 함께 다음 회차에 유용히 쓰이리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이전글:
'나 예전에 너 좋아했어'의 의미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