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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6-15 18:02:18 KST | 조회 | 4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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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민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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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직원분이 우리 일 아니라고 하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는데
다짜고짜 내 방까지 들어와서 사연을 늘어놓는 할배가 오셨습니다.
요지는, 자기랑 전화번호 교환하고 연락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어떤 모종의 단체가 나에게 연락을 못하도록 하고 있으니 도와달라.
할배 차였어요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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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