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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6-01 18:10:15 KST | 조회 | 801 |
| 제목 |
오늘 본 민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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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한분이 씩씩대며 사무실로 들어오더니
"내가 지금 수년간의 간접흡연으로 몸이 상해서 이걸 고소하려고 왔는데 접수를 안받아준다! 이게 말이 되느냐!"
어 음………
어찌저찌 옆방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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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