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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1-01 02:04:35 KST | 조회 | 351 |
| 제목 |
못마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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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언제부터 우리가 할로윈을 챙겼나요?
그래 뭐 글로벌한 세상이니 챙길 수도 있다 치고 그럼 단오, 한식, 정월대보름은 챙기나?
창포물에 머리 감고 부럼깨먹지는 않으면서 요상한 분장하고 클럽가서 쳐놀꺼면서 할로윈파티 이러고 자빠짐
걍 놀 궁리하고 허영심에 외국명절 따라하는거에 불과하면서 포장은 드럽게 해댐
아니 애초에 추석, 설에 한복은 입으려나?
국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것도 제대로 모르면서 남의 것 따라 설치는 꼴이 웃김
그래 뭐 글로벌한 세상이니 챙길 수도 있다 치고 그럼 단오, 한식, 정월대보름은 챙기나?
창포물에 머리 감고 부럼깨먹지는 않으면서 요상한 분장하고 클럽가서 쳐놀꺼면서 할로윈파티 이러고 자빠짐
걍 놀 궁리하고 허영심에 외국명절 따라하는거에 불과하면서 포장은 드럽게 해댐
아니 애초에 추석, 설에 한복은 입으려나?
국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것도 제대로 모르면서 남의 것 따라 설치는 꼴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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