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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4-04 23:54:54 KST | 조회 | 220 |
| 제목 |
오늘의 기분 좋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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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한두자리 있고 옆에 여성분이 계셨다. 나는 거기에 앉아서 꾸벅꾸벅졸았다
나는 자꾸 옆사람 어깨 건들이게 되면서 잠에서 깨어나고 다시 잠에 들었다가 깼다가 했디.
정신이돌아올때쯤 지하철을 돌아보니 사람이 거의 없는데도 (옆에 넓고 팔걸 수 있는 자리 있는데도) 그녀는 끝까지 내 옆에 앉아있었다
오늘은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헤헤
나는 자꾸 옆사람 어깨 건들이게 되면서 잠에서 깨어나고 다시 잠에 들었다가 깼다가 했디.
정신이돌아올때쯤 지하철을 돌아보니 사람이 거의 없는데도 (옆에 넓고 팔걸 수 있는 자리 있는데도) 그녀는 끝까지 내 옆에 앉아있었다
오늘은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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