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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4-04 23:25:06 KST | 조회 | 270 |
| 제목 |
우리 아버지는 참 장난이 짓궂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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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화사 회식으로 늦게오시고 아빠랑 나는 교촌치킨을 시켜먹었고 다 먹고나서 바로 양치하고 침대에 누움.
당연히 폰질을 좀 하던 중에 엄마가 들어왔는데 엄마는 내 신발을 보지 못하고 아직도 학교에서 안 온거라 생각하십. 참고로 엄마 귀가시간 11시 15분경
근데 아빠도 그거에 연기하면서 전화도 안받는다고 농담. 폰질하면서 웃게에서 회의영상보던중에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고 다 듣고 있던 나는 그 전화를 받지 않음.
한번 또 오자 한뼘통화로 돌리고 이어폰 빼고 슬쩍 나감.
어머니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폰질을 좀 하던 중에 엄마가 들어왔는데 엄마는 내 신발을 보지 못하고 아직도 학교에서 안 온거라 생각하십. 참고로 엄마 귀가시간 11시 15분경
근데 아빠도 그거에 연기하면서 전화도 안받는다고 농담. 폰질하면서 웃게에서 회의영상보던중에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고 다 듣고 있던 나는 그 전화를 받지 않음.
한번 또 오자 한뼘통화로 돌리고 이어폰 빼고 슬쩍 나감.
어머니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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