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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3-25 22:53:50 KST | 조회 |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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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맘에드는 후배랑 사귀기위해서 온갖지.랄을다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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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번에 반존말후배 아실분은 알거고 모르시는분은 모를거고 쨋든
기숙학교인데 금욜날 나갈수있긴함 학교에 남냐 집에가냐 이건 취사선택
고로 이제까지 항상 학교에 거의 몇달간 남아있던 후배가 힘들다며 이제부터 집갈거라고해서
금욜날 항상 만나 대화나누며 정을 키우고있었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서
나 너랑 같이갈래 하고 회유도아니고 청유도아니고 직설로 바로말함
후배가 오빠 바쁘자나 무리하지마 나 괜찮아라고해도
아냐 니 얼굴까먹겠다 걍 너랑 같이 갈래 짐들어줄래 이런식으로 직구 던짐
그러니 후배가 아씨 몰라 ㅋㅋ 그럼 나랑 같이 가는거다 짐들어주기다 하면서 의외로 쉽게 수락받음
하.. 잘한건가... 걔랑 같이 있는건 리얼 행복해서 육체적 피로는 전혀 문제가 안되는데 개짓한건 아니겠죠?
아 이전부터 어장이라하는데 어장절대아님 후배놈들 불러서 지네들이 여자 블랙리스트와 관련인물에대해 이야기하는데 그 후배이름이 들리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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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