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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3-21 17:39:57 KST | 조회 | 301 |
| 제목 |
드디어 렛잇고가 멎은 길거리를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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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나긴 엘사의 통치 끝에 인천에도 봄이 찾아왔다.
흔히 민주화 운동을 봄으로 빗대곤 한다, 프라하의 봄이라던지 서울의 봄이라던지.
봄은 겨울 다음에 찾아오는 계절이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나면 따듯한 봄이 찾아올것이라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말했던것일까?
그런 의미에서 겨울왕국은 정말 끔찍했다, 겨울+왕국이라니 이런 끔찍한 이름의 조합도 있을까.
혹독한 겨울과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왕정이라니.. 어쨌든 드디어 봄이 늦게나마 완전히 찾아왔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쁘다.
어 내가 뭐라하는거지 나도 잘 모르겠다
걍 렛잇고 안들어서 좋다 싯발
흔히 민주화 운동을 봄으로 빗대곤 한다, 프라하의 봄이라던지 서울의 봄이라던지.
봄은 겨울 다음에 찾아오는 계절이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나면 따듯한 봄이 찾아올것이라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말했던것일까?
그런 의미에서 겨울왕국은 정말 끔찍했다, 겨울+왕국이라니 이런 끔찍한 이름의 조합도 있을까.
혹독한 겨울과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왕정이라니.. 어쨌든 드디어 봄이 늦게나마 완전히 찾아왔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쁘다.
어 내가 뭐라하는거지 나도 잘 모르겠다
걍 렛잇고 안들어서 좋다 싯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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