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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3-18 01:42:40 KST | 조회 |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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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손부러지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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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고향집 내려가서 이틀 쉰 댓가로
오후 7시부터 방금전까지 논스톱으로 서면 쓰고 있었음......
타자로 치면 금방일 것을 기록 읽으면서 펜으로 쓰니 손목이 부락지락
타자기와 컴퓨터는 훌륭한 발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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