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120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4-03-09 12:37:38 KST | 조회 | 369 |
| 제목 |
아 이상한 사람들 만남
|
||
고등학생이세요? 그러길래 갑자기 기분 좋아져서 네 라고 맞장구 쳤더니
복이 있어 보이는데 복을 잡아야 한다고 뭐라고..
나랑 나이도 별로 차이 안나보이는데 이게 뭔 짓인지
근처에 터미널 있어서 버스 미리 예매했다고 타고가야한다고 구라치고 빠져나옴
직빵으로 예수 믿으세요 하는 놈들은 성당다닙니다 이러고 지나가면 되는데
이거 뭐 처음엔 길 물어보면서 접근하니 어째야 하는건지 노답
복이 있어 보이는데 복을 잡아야 한다고 뭐라고..
나랑 나이도 별로 차이 안나보이는데 이게 뭔 짓인지
근처에 터미널 있어서 버스 미리 예매했다고 타고가야한다고 구라치고 빠져나옴
직빵으로 예수 믿으세요 하는 놈들은 성당다닙니다 이러고 지나가면 되는데
이거 뭐 처음엔 길 물어보면서 접근하니 어째야 하는건지 노답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