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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3-07 23:34:09 KST | 조회 |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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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건 좋지만 설거지가 너무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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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취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벌써 후라이팬에 라면을 끓여먹는 경지에 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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